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우리 소중한 아이들 산책 나갈 때 옷 입히기 전쟁 시작되셨죠? 😭
저희 집 또순이는 5kg 말티즈인데요. 성격이 조금 예민해서 옷 입히려고 하면 입질을 하거나 으르렁거릴 때가 많아요. 그래서 겨울 산책이 늘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정말 보물 같은 강아지 패딩을 발견해서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1. 입질 있는 아이도 순식간에! "착용 편의성"
이 강아지 패딩의 가장 큰 장점은 일반적인 티셔츠 형태가 아니라 케이프(망토) 같은 느낌이라는 거예요. 다리를 끼우느라 씨름할 필요 없이 툭 걸쳐주면 끝! 옷 입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도 10초 만에 외출 준비가 끝납니다.
2. 5kg 말티즈 사이즈 팁 (M vs L)
저희 아이는 배가 좀 있는 편이라 고민하다가 L사이즈를 선택했어요. M은 배 부분이 너무 낄 것 같더라고요. 입혀보니 살짝 여유는 있지만 오히려 활동하기 편해 보여서 대만족입니다. 5kg 전후 아이인데 뚱뚱하지 않다면 M이 좋을거 같아요.
3. 고급스러운 색감과 따뜻한 기모
사실 디자인만 보고 샀는데 실물이 훨씬 예뻐요. 색감이 정말 고급스러워서 산책 나가면 다들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너무 두껍지 않으면서 안감에 기모가 빽빽하게 들어가 있어 겨울 칼바람도 걱정 없습니다.

먼저 밖에서 산책할 때 찍은 사진이에요. 강아지 패딩 등 쪽에 리드줄을 연결할 수 있는 구멍이나 고리가 잘 되어 있어 산책 준비가 정말 간편해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옷이 몸을 꽉 조이는 스타일이 아니라 케이프(망토)처럼 부드럽게 감싸주는 형태예요. 꼬리 부분이나 다리 움직임에 방해가 없어서, 평소 옷만 입으면 얼음이 되거나 걷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습니다. 흙바닥 위에서도 돋보이는 저 고급스러운 카키 그린 색상 보이시나요? 실물이 훨씬 고급 져서 지나가는 분들이 옷 예쁘다는 칭찬을 한 번씩 꼭 해주시더라고요.

이번엔 집에서 입혀본 정면 샷입니다! 저희 아이는 5kg 말티즈인데요. 사이즈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M을 사자니 배가 좀 있는 편이라 꽉 끼어서 불편해할 것 같고, L은 너무 클까 봐 걱정했거든요.
결과적으로 L사이즈 선택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 보시다시피 안에 실내복을 입은 상태에서 위에 착용했는데도 목 부분이나 가슴 쪽이 여유 있게 맞아서 아이가 고개를 돌리거나 앉을 때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 무엇보다 배 부분이 넉넉하니 아이가 숨쉬기 편해 보이고, 옷을 입고 나서도 평소처럼 잘 뛰어다닙니다.
5키로정도 아이인데 뚱뚱하지 않다면 M을 구매하세요. (저희 아이는 뚱보랍니다... 평소 다른옷들도 M을 착용하면 배만 꽉끼거나 잠기기 않아요 ㅠㅠ)
저처럼 옷 입힐 때마다 아이 눈치 보셨던 견주분들, 이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아래 링크에서 제가 구매한 제품 상세 정보와 다른 분들의 후기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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